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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범보전기금

비영리 단체등록
아니요
예산(천원)
50,000
회원수
40
임원수
6
직원수
4
설립목적
(사)한국범보전기금(이하 ‘기금’)은 ‘한국범’, 즉 ‘한국호랑이’와 ‘한국표범’을 지키고자 조직된 시민단체이자 학술연구기관입니다. 기금은 2004년 극동러시아에 살아남은 한국범 보전을 돕기 위한 소규모 시민 모임으로 결성된 후 2011년에 환경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인가, 활동의 폭을 확대했습니다. 기금은 극동러시아·중국·북한 접경지역에 살아남은 한국범을 보호·보전하고 궁극적으로 이들이 한반도에 돌아올 수 있는 생태·문화·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국내 및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의 범 생태문화 확산을 위한 자연과학·사회과학·인문학 분야의 융합연구와 교육, 캠페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연혁
2004년 2월 20일 한국범보전기금의 전신, ‘아무르표범보호만원계’ 첫 모임
2011년 2월 10일 (사)한국범보전기금 법인설립허가(환경부)
2013~현재 연례 한국-러시아 어린이 호랑이그리기대회 개최 (2024년 12회째)
2016년 5월 17일 러시아 ‘표범의 땅’ 국립공원과 호랑이·표범 연구·보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채결
2024년 11월 29일 푸른숲 발도르프학교 호랑이교실 교육 실시
중점활동분야
1. 한국범 보호보전 지원
2. 한국범 학술연구활동
3. 범 교육·문화·홍보 활동
4. 국내·외 범 생태보전·문화·학술 네트워크 구축
주요사업
1. 극동러시아 및 중국 동북지역에 살아남은 한국범(한국호랑이·한국표범)을 보호하는 현지 밀렵감시 및 보전활동 지원

2. 두만강 하류 러시아·중국·북한 접경지역에 서식하고 있는 호랑이·표범이 두만강을 따라 백두산에 이르는 생태통로(숲길)를 확보함으로 한반도 북쪽에 범을 복원시킬 방안 조사·연구

3. 범이 갖는 환경, 생태, 사회, 문화, 역사, 예술, 인문적 가치에 대한 국민 인식증진을 위한 캠페인, 홍보·교육 활동

4. 한반도 자연유산을 대표하는 한국범을 보전하고 한국의 범 생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학술·연구 활동

5. 범의 생태적 보전과 범 생태문화 교류를 위한 국·내외 연대와 네트워크 구축
상세소개
단체 개요:
(사)한국범보전기금(이하 ‘기금’)은 ‘한국범’, 즉 ‘한국호랑이’와 ‘한국표범’을 지키고자 조직된 시민단체이자 학술연구기관입니다. 기금은 2004년 극동러시아에 살아남은 한국범 보전을 돕기 위한 소규모 시민 모임인 '아무르표범만원계'로 결성된 후 2011년에 환경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인가, 활동의 폭을 확대했습니다. 기금은 극동러시아·중국·북한 접경지역에 살아남은 한국범을 보호·보전하고 궁극적으로 이들이 한반도에 돌아올 수 있는 생태·문화·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국내 및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의 범 생태문화 확산을 위한 자연과학·사회과학·인문학 분야의 융합연구와 교육, 캠페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및 활동:
1. 두만강 범 생태통로 프로젝트 (2004년 이후 ~ 현재)
- 극동러시아 범 밀렵 예방 및 감시 활동 지원 (2004년 이후 러시아 피닉스기금과 협력)
- 러시아·중국·북한 접경지역 범 유전자 연구 [2016년 이후 러시아 ‘표범의 땅 국립공원’ (Land of the Leopard National Park, 이하 ‘표범의땅’)과 연구 협력]
- 중국·북한 접경지역 생태통로 확보를 위한 생태·사회·경제학적 연구 (2013년 이후 중국 연변대학교/베이징사범대 동북범센터와 연구 협력)
- 북한 내 범, 야생동물, 서식지 현황 연구: 북한이탈주민 인터뷰 및 설문조사 활용 (2021년 이후)
- 범 생태통로 및 야생동물 관련 논문 발표 (2020년 이후 16 편)

2. 한국의 범 생태·유전·문화 학술연구활동 (2009년 이후 ~ 현재)
- 한반도 호랑이와 표범의 아종 분류 연구 (유전자 시료 탐색 및 분석, 2008년 이후)
- 한반도 범과 인간 관계의 역사 및 한반도 범 멸종사, 한반도 역사적 범 서식범위 연구 (2008년 이후)
- “호랑이의 삶, 인간의 삶” 국제학술대회 (국립민속박물관, 2009.12.15.)
- 한국의 범 생태문화 관련 학술연구 논문·저서·보고서 출판 (2010년 이후 30건 이상)
- 범 학술 세미나/워크숍 개최 (2010년 이후 30건 이상)
- 중국/러시아 해외 독립운동가 후손 발굴 (2024년 독립운동가 한문해의 후손 한알리나/타치아나 초청 등. 해외 독립군은 호랑이를 민족혼과 독립운동 상징으로 보았음.)

3. 범 생태문화 확산과 인식증진을 위한 교육·문화·홍보 활동 (2004년 이후 ~ 현재)
- 한-러 어린이 호랑이그리기대회 (2013년 제1회 시작, 2024년 12회 개최)
- 시민, 학생, 청소년, 어린이 대상 강의, 세미나, 전시회, 워크숍, 체험교실, 교육자료 배포 등 홍보·교육활동 (2004년 이후 수 십회)
-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인터넷을 이용한 한국범 홍보 (2004년 이후)
- ‘작은 땅의 야수들’ 김주혜 작가 한국범보전기금 홍보대사 위촉 및 홍보 활동 (2023년 이후)
- 한국의 범 생태문화 확산 중심공간으로서 ‘호랑이카페’ 기획 (2025년)

4. 범 생태·문화·학술 국제네트워크 구축 (2013년 이후 ~ 현재)
- 아시아 큰고양이과동물 표준 유전자분석시스템 개발 및 보급 (UN생물다양성협약 및 환경부 지원 과제, 인도·네팔·방글라데시·러시아 대상 2017-2022)
- 한국-러시아 어린이 호랑이그리기대회 개최 (2013년 제1회 시작, 2024년 12회 개최)
- 방글라데시 순다르반 맹그로브숲 호랑이 보전을 위한 유전자 공동연구 (2019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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