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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적지혜연구소협동조합

비영리 단체등록
아니요
예산(천원)
10,000
회원수
154
임원수
10
직원수
0
설립목적
생태적지혜연구소협동조합은 2019년 창립 이후 연구자, 활동가, 예술가, 시민들과 협력하며 생태적 전환을 위한 지식 생산과 실천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 웹진《생태적지혜》 운영, 학술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서로배움터, 생태적낭독회, 세미나, 콜로키움, 연구포럼 등), 출판 및 공동저작 활동(생태민주주의 시리즈, 대안총서 기획) 등을 통해 생태적 사고를 확산하고 실천적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조합은 과학·예술·인문학을 아우르는 융합적 접근을 통해 생태적 삶과 전환사회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 학술적 연구뿐만 아니라 예술적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 탈성장, 돌봄, 비인간 존재와의 관계 재구성 등 다양한 의제를 탐색하며, 이를 구체적인 활동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연혁
- 2018년 여름 씨앗모임 조직
- 2019년 3월 11일 웹진《생태적지혜》 홈페이지 OPEN 및 첫 업로드
- 2019년 6월 28일 창립 총회
- 2019년 9월 18일 첫 토론회 〈기후위기(호주보고서)〉 개최
- 2021년 생태적낭독회 시작
- 2021년 공동저작 『10대와 통하는 기후 정의 이야기』, 『플랫폼자본주의와 배달노동』 출간
- 2022년 공동저작 『낭만하는 공동체 넘어서기』 출간
- 2022년 다시배움터, 공동체연구포럼 시작
- 2023년 5월 22일 공식 주소지 변경(문래동→행당동), 대표자(이사장) 변경
- 2023년 공동저작 『탈성장을 상상하라』, 『돌봄의 시간들』 출간
- 2023년 11월부터 생태대안대학 준비모임 〈생태적 여정의 시작〉, [시범강좌] 대멸종시대를 건너는 지혜(2024년) 개최
- 2024년 공동저작 『근본파와 현실파 넘어서기』 출간
- 2024년 6월 29일 [행사] 故 신승철 소장 1주기 추모(축)제 〈지금 여기 가까이〉
- 2024년 7월 6일 마음조각보 만들기 ONE HEART PROJECT 하나의 마음 프로젝트 참여
- 2024년 8월 공동저작 『탈성장들: 하며 살고있습니다』 출간
중점활동분야
인문학 연구(생태, 생명, 생활), 생태예술, 마을활동, 공동체, 커먼즈, 협치, 생태민주주의, 생협, 동물권, 생태서적 기획 및 출판, 생태교육 등
주요사업
- 프로젝트 : 서울연구원 ‘작은 연구 좋은 서울’ 프로젝트 <기후금융>(2019년), 서울마을공동체지원센터 <로컬데이터 구축을 통한 동 중기계획 수립> 용역프로젝트(2020년), 서울연구원 도시인문학프로젝트 <포스트코로나 시대, 플랫폼자본주의와 배달노동자>(2020년), <시민인문실험LAB> ‘소수자되기’ 강의(2022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23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 강의, 2023 <시민인문실험LAB> ‘사물과의 새로운 관계맺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여행지 길위의 인문학>

- 공동저작 기획 및 발간 : 『10대와 통하는 기후정의 이야기』(2021년), 『플랫폼자본주의와 배달노동』 (2021년), 『생태시민으로 살아가기』(2023년), 『낭만하는 공동체 넘어서기』(2023년), 『문을 열고 나오면, 마을』(2023년), 『탈성장을 상상하라』(2023년), 『돌봄의 시간』(2023년), 『근본파와 현실파 넘어서기: 새로운 녹색 운동을 위하여』(2024년), 『탈성장들 하며 살고 있습니다』(2024년)

- 포럼 : <팬데믹 시대의 조직방법론>, <커먼즈 기반 새로운 활동모델 모색>, <공동체의 판짜는 자의 리더십>, <공동체 예산운영과 자금원천>, <사회적 돌봄과 돌봄의 사회화>, <프랑스 ‘에너지 절주’의 시사점>, <생태슬픔을 넘어 전환의 축복으로>

- 토론회 : 〈기후위기(호주보고서)〉(2019년), 〈COVID-19 이후〉(2020년), 〈정동의 정치〉(2020년), <탈성장 전략수립을 위한 대토론회>(2022년), <탈성장 전환에서의 생태헌법 정신>(2022년), <기후위기 대응 전략>(2023년), 〈기후정치와 생태민주주의〉(2024년)

- 북토크 : 『탈성장을 상상하라』(2023), 『돌봄의 시간들』(2023), 『생태시민으로 살아가기』(2023), 『낭만하는 공동체 넘어서기』(2023년), 『문을 열고 나오면, 마을』 (2023), 『대항성 선언』, 『기후위기 행동사전』, 『예술과 공통장 – 창조도시 전략 대 커먼즈로서의 예술』(2024), 『탈성장들 하며 살고 있습니다』(2024년), 『폭력개념 연구』(2024년)

- 세미나 : 페미니즘 세미나, 신유물론 세미나, 천개의 고원 세미나, 신승철읽기모임, 서로살림농도생협 인문학모임[n-1], 다람쥐회 대안경제모임, 고전읽기, 지혜모임, 생태사상번역모임, 에스포지토 공부모임, 스피노자 세미나, 네그리 세미나, 가타리 세미나

- 내부 강의 : <기술의 전환, 전환의 기술(총7강)>, <정동이론>, <생태명상>, <사회구성체론>, <생태슬픔>, <생태민주주의>, <정동적 사건으로서의 돌봄>, <창조와 해방을 위한 생태예술>, <생태전환교육>, <인류세와 한국근대>, <탈성장 전환사회의 전망>, <서양 고대 철학사>, <생명의 춤>, <『모든 것은 공통적이다』 읽기>, <이념 논쟁의 재조명과 민주화 운동>, <어느 586의 기억, 그리고 현재>, <녹색 군사주의의 오늘과 내일>, 〈물, 식민지, 재난의 문법〉, 〈미리캔버스 활용법〉, <태양광 발전 사업>, <리좀으로 바라본 재즈의 순간들> <정동 정치의 시대와 한국소설>

- 외부 강의 : 문래청소년수련관 <자유학기제 연계 중학생 생태전환교육> 이후 영등포 동네배움터 기후학교, 영등포장애인복지관 기후학교, 불교진흥원 기후학교 <천태종 나눔하나되기>, 영등포장애인복지관 <인생 자서전 만들기> 강의, 말과 활 주최 <플랫폼자본주의와 배달노동자> 강의, 푸른들청소년도서관 주관 <2023년 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강의, 광주 푸른아동청소년문학회 주관 <기후위기시대 예술실천> 강의, 천태종 시민강좌 및 토론회 <기후재난시대의 1.5℃ 라이프스타일>, ‘넘실넘실서점’ 공동주최 인문학당 <생태철학자와 함께 일상의 소중함 찾기> 강의, 한국외대 중남미연구소 HK+사업단 ‘생태전환시리즈’ 유튜브 강의 녹화

- 콜로키움 : 『야생의 법』, 『도넛경제학』, 『기후카지노』, 『지구한계의 경계에서』, 『탈성장개념어 사전』, 『플랫폼자본주의』, 『정동자본주의와 자유노동의 보상』, 『탄소 사회의 종말』, 『동물되기』, 『우리는 동물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트러블과 함께하기』, 『인류세』, 적을수록 풍요롭다』, 『디그로쓰』, 지속불가능 자본주의』, 『생명의 그물 속 자본주의』, 『인류』, 『휴먼카인드』, 『식물에게 배우는 인문학』, 『식물의 사유』, 『딥에콜로지』, 『브레이킹 바운더리스』, 포스트 성장 시대는 이렇게 온다』, 『말, 살, 흙: 페미니즘과 환경정의』, 『사회면역: 팬데믹 시대의 생명정치』,

- 생태적낭독회 #커먼즈 #마음생태 #치유 #돌봄 #비거니즘 #농사 #작은 것 #마을 #기후행동 등 총 9회 개최(2024년 12월 31일 기준)

- 외부 학술대회 : <칠레 산티아고 국제학술대회>(외대중남미연구소 공동주관, 2023년), <제 11회 맑스코뮤날레> 토론(2023년), 불교환경연대 주관 <월정사 POP 생태경제학 전환사회포럼>(2023년), 〈문화/과학〉×〈생태적지혜연구소〉 쓰다 읽다 말하다, 모이다 #15: 생태정치학(2024년), 안토니오 네그리 추모 심포지엄, 마음조각보 만들기 : ONE HEART PROJECT 하나의 마음 프로젝트, 2024 한국 기본소득 포럼(2024년)
상세소개
2019년 인문학연구공간 《철학공방 별난》을 중심으로 인문학연구자, 주부, 마을활동가, 학생, 교사,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생태적지혜연구소를 구성하였다. 생태적지혜연구소는 완성형이 아닌 늘 과정형이자 진행형이며, 그러므로 모임이나 조직으로 틀을 갖기보다 배치, 행렬, 동적 편성으로 관계망을 갖는다.

생명위기 시대를 맞이하여 생태적 지혜를 모아서 나누는 생태적지혜 미디어(Ecosophia Media)의 운영과, 생태인문학 연구 및 생태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이는 생명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이 지식과 정보에 기반한 최신 정보취득이나 생존주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의 양식과 문명의 성격을 변화시키기 위한 생태적 지혜에 기반하여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답으로 주어진 현실을 거부하는 수많은 문제제기에 주목한다.

다시 말해, 실험, 도전, 모험 등을 통한 공동체와 네트워크 등의 과학, 예술, 문화, 자기경영, 프로그램, 시스템 등의 노력과 실천의지에 대해서 주목한다. 이를 통해 과거적 지혜에서 방법론과 연결방식, 판짜기 등을 배워오면서도, 다가올 미래의 색다른 현실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과학과 예술의 실험적 노력에서의 지혜에 주목한다. 이를 통해 미래진행형적 지혜의 판(plan)을 만드는 데 목표를 갖는다.

생태적지혜연구소는 펠릭스 가타리(Félix Guattari)의 ‘세 가지 생태학’(Les trois écologies)의 구도를 핵심가치로 따른다. 즉, 정신생태학의 주체성 생산, 사회생태학의 사회적 관계, 자연생태학의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를 통해서 전환사회를 위해 그 일을 해낼 사람들을 만들어내는 데 주력한다. 생태적 지혜연구소는 발생기에 있고 구성과정에 있는 마음의 연결망, 생태적 연결망, 사람의 연결망 중 강건한 반복을 수행할 하나의 특이점(Singularity)이다. 생태적지혜연구소는 정동의 지혜, 연결망의 지혜, 즉 생태적 지혜에 주목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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