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범보전기금과 러시아 『표범의땅국립공원 Land of the Leopard National Park』이 협력해서 주최하는 <한국-러시아 어린이 호랑이그리기대회>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한국호랑이·한국표범을 기억하고, 호랑이·표범, 그리고 그들이 살아가는 서식지 및 생태계 보호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펼치는 미술대회입니다. 한-러 어린이 호랑이그리기대회는 2013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계속되어 2024년에 제12회를 맞았습니다. 2015년 제3회 대회부터는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의 후원으로 환경부장관상과 국립생태원장상을 수여해 왔고, 2021년 제9회 대회부터는 국회의장상을 수여해 왔습니다. 제12회 대회에서는 러시아 교포인 독립운동가의 후손 한알리나에게 국회 동물복지국회포럼 특별상을 시상했습니다. 어린이 호랑이그리기대회는 지난 12년간 어린이들이 멸종위기에 처한 우리 호랑이와 표범을 잊지 않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한국범보전기금』은 멸종위기의 한국범(한국호랑이와 한국표범)을 보호·보전하기 위해 2004년부터 시작된 일반 시민들의 모임입니다. 한국범보전기금은 러시아 『표범의땅국립공원 Land of the Leopard National Park』을 중심으로 러시아·중국·북한 접경지역에 간신히 살아남은 한국호랑이와 한국표범의 생존을 돕고 서식범위를 넓히기 위한 생태·사회·인문학적 연구는 물론, 일반 시민,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호랑이와 표범이 처한 위기를 알리는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흔히 알려져 있는 시베리아호랑이, 아무르호랑이는 모두 우리 땅에 살았던 한국호랑이를 말합니다. 한반도에서는 호랑이가 사라졌지만, 한국호랑이의 일부가 지금 러시아-중국-북한 접경지역에는 약 70마리, 극동러시아 지역 전체에는 약 550마리 정도 남아있고, 이들을 러시아에서는 ‘아무르호랑이’라고 부릅니다. 한국표범도 한반도에서는 사라졌지만, 러시아-중국-북한 접경지역에는 아직 남아 있는데, 그 숫자가 약 100~120마리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겨우 살아남은 극동러시아의 한국호랑이와 한국표범도 여전히 밀렵꾼에게 죽임을 당하고 있고, 기후 및 환경변화로 인한 먹이동물 감소, 서식지 감소로 인해 또 다시 멸종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범보전기금』과 러시아 『표범의땅국립공원』은 이렇게 사라져가는 한국호랑이·한국표범을 보호, 보전하기 위한 공동조사·연구와 교육을 실시하고 밀렵 방지 및 서식지 보전 활동을 통해 이들의 멸종을 막기 위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표범의땅국립공원』은 러시아 연해주 남서부의 중국∙북한과의 접경 지역에 살아남아 있는 아무르표범(한국표범) 및 아무르호랑이(한국호랑이) 개체군을 보호∙보전하기 위해 러시아 정부가 2012년에 설치한 국립공원입니다. 공원의 면적은 4,710 ㎢(경기도 면적의 약 1/2)에 달하며, 이 지역에 살고 있는 표범과 호랑이를 보전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합니다. 이 국립공원의 남쪽 한계는 두만강 하류와 접해 있고 북한과 맞닿아 있어, 향후 한반도 북쪽 지역으로 호랑이·표범 서식지 확장이 이루어지기 위한 기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반도에서 범과 인간은 일 만년 이상 함께 살아왔습니다. 그 오랜 기간 범과 인간은 동거동락하며 애증관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민족은 범을 두려워하면서도 그 신비한 힘과 용기를 부러워했고 미워하면서도 숭앙했습니다. 한국인은 어릴 때부터 범 이야기와 동화책을 보고 듣고, 허다한 범 민화, 그림, 문학작품, 속담에 둘러싸여 자랍니다. 범은 한국인의 거의 모든 일상생활과 문화에 깊숙이 녹아 있고 이러한 문화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독특한 것입니다. 범은 한민족의 혼과 얼을 상징하게 되었고, 따라서 1988년 서울올림픽(호돌이)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수호랑) 마스코트로 호랑이를 선정하게 된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이렇게 한반도 생태계를 대표하고 민족혼을 상징하는 한국범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데 이들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예, 있습니다.
호랑이와 표범이 살고 있는 북-중-러 접경지역의 범 연구자와 보호지역 감시원을 지원하고 후원할 수 있습니다. 또 이들의 조사·연구, 보전활동에 공동연구자로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범보전기금의 활동가와 연구원들이 지금 그러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범보전기금을 지원하고 후원하면 범 보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또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네, 많이 있습니다.
호랑이와 표범이 살기 위해서는 매우 넓은 서식지와 숲, 그리고 그 안에 다양하고 많은 수의 먹이동물, 즉 사슴, 노루, 멧돼지 등 동물들이 살고 있어야 합니다. 즉, 생태계가 건강하게 기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세계적인 기후변화와 환경변화, 인간의 요구를 채우기 위한 개발로 인해 범이 살 수 있는 서식지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기후는 산불이 쉽게 일어나게 해서 서식지를 더더욱 취약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개발의 필요성을 줄이는 노력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면, 호랑이와 표범, 그리고 다른 많은 야생동식물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기후위기와 환경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1. 에너지 절약하기
• 전기 사용 줄이기: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는 끄고, 전등을 필요할 때만 켜세요. LED 전등을 사용하면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가전제품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냉장고나 에어컨 같은 가전제품은 에너지 효율이 좋은 모델을 선택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을 끄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단열 강화: 집 안의 단열을 강화하여 난방과 냉방에 드는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창문에 단열 필름을 붙이거나 문틈을 막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교통수단 선택
• 대중교통 이용하기: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자전거 타기: 자전거를 이용하면 탄소 배출을 줄이고,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 차량 공유: 필요할 때만 자동차를 공유하거나, 카풀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친환경적 소비
• 식물성 식품 늘리기: 고기 대신 채소, 과일, 곡물 등 식물성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육류 생산은 많은 자원과 에너지를 소비하고, 온실가스를 배출하기 때문입니다.
• 로컬 푸드 소비하기: 지역에서 생산된 음식을 구매하면 식품 운송에 드는 에너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 가능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바구니나 텀블러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대신 종이 또는 금속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 재활용 및 자원 절약
• 쓰레기 분리배출: 올바른 재활용을 통해 자원을 절약하고, 쓰레기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 물건을 사기 전에 정말 필요한지 고민해 보고, 중고 물건을 활용하거나 물건을 재사용하는 것도 환경에 도움이 됩니다.
5. 물 절약하기
• 물 사용 줄이기: 샤워 시간을 줄이거나 물을 틀어놓은 채로 치약을 짜거나 설거지를 하지 않도록 하세요. 세탁기나 식기세척기 사용 시에는 가득 찼을 때 돌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비누나 세제 대신 천연 세제 사용하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6. 친환경적 의류 소비
• 의류 소비 줄이기: Fast fashion(빠른 패션)은 대량 생산과 폐기물 문제를 일으키므로, 옷을 오래 입고, 중고 옷을 구매하거나 기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친환경 브랜드 이용하기: 친환경적인 소재로 만든 옷을 구매하거나,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7. 재생 가능 에너지 사용
• 태양광 에너지 활용: 가능하다면 집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거나,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는 기업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입니다.
8. 환경을 위한 투자
• 친환경 기업 지원: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에 투자하거나, 지속 가능한 상품을 구매함으로써 기업들이 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운영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9. 환경보호 활동 참여
• 기후변화 관련 단체와 활동에 참여: 환경보호 단체나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거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 정기적인 기부: 환경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에 기부하거나, 환경보호를 위한 자선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중요한 실천입니다.
10. 환경교육과 인식 확산
•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확산: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실천 방법에 대한 정보를 주위 사람들과 나누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입니다.
이 모든 실천은 당장 큰 변화를 만들어내지는 않을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실천할 때 그 효과는 매우 커집니다. 기후위기 문제는 전 세계적인 문제이지만, 개인의 작은 노력들이 모이면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고 호랑이와 표범, 그리고 다른 많은 야생동식물을 살리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한국범과 한국범보전기금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다음 링크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한국범보전기금 홈페이지: http://savetiger.kr 또는 https://blog.naver.com/savetiger
『한국범보전기금』은 멸종위기의 한국범(한국호랑이와 한국표범)을 보호·보전하기 위해 2004년부터 시작된 일반 시민들의 모임입니다. 한국범보전기금은 러시아 『표범의땅국립공원 Land of the Leopard National Park』을 중심으로 러시아·중국·북한 접경지역에 간신히 살아남은 한국호랑이와 한국표범의 생존을 돕고 서식범위를 넓히기 위한 생태·사회·인문학적 연구는 물론, 일반 시민,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호랑이와 표범이 처한 위기를 알리는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흔히 알려져 있는 시베리아호랑이, 아무르호랑이는 모두 우리 땅에 살았던 한국호랑이를 말합니다. 한반도에서는 호랑이가 사라졌지만, 한국호랑이의 일부가 지금 러시아-중국-북한 접경지역에는 약 70마리, 극동러시아 지역 전체에는 약 550마리 정도 남아있고, 이들을 러시아에서는 ‘아무르호랑이’라고 부릅니다. 한국표범도 한반도에서는 사라졌지만, 러시아-중국-북한 접경지역에는 아직 남아 있는데, 그 숫자가 약 100~120마리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겨우 살아남은 극동러시아의 한국호랑이와 한국표범도 여전히 밀렵꾼에게 죽임을 당하고 있고, 기후 및 환경변화로 인한 먹이동물 감소, 서식지 감소로 인해 또 다시 멸종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범보전기금』과 러시아 『표범의땅국립공원』은 이렇게 사라져가는 한국호랑이·한국표범을 보호, 보전하기 위한 공동조사·연구와 교육을 실시하고 밀렵 방지 및 서식지 보전 활동을 통해 이들의 멸종을 막기 위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표범의땅국립공원』은 러시아 연해주 남서부의 중국∙북한과의 접경 지역에 살아남아 있는 아무르표범(한국표범) 및 아무르호랑이(한국호랑이) 개체군을 보호∙보전하기 위해 러시아 정부가 2012년에 설치한 국립공원입니다. 공원의 면적은 4,710 ㎢(경기도 면적의 약 1/2)에 달하며, 이 지역에 살고 있는 표범과 호랑이를 보전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합니다. 이 국립공원의 남쪽 한계는 두만강 하류와 접해 있고 북한과 맞닿아 있어, 향후 한반도 북쪽 지역으로 호랑이·표범 서식지 확장이 이루어지기 위한 기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반도에서 범과 인간은 일 만년 이상 함께 살아왔습니다. 그 오랜 기간 범과 인간은 동거동락하며 애증관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민족은 범을 두려워하면서도 그 신비한 힘과 용기를 부러워했고 미워하면서도 숭앙했습니다. 한국인은 어릴 때부터 범 이야기와 동화책을 보고 듣고, 허다한 범 민화, 그림, 문학작품, 속담에 둘러싸여 자랍니다. 범은 한국인의 거의 모든 일상생활과 문화에 깊숙이 녹아 있고 이러한 문화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독특한 것입니다. 범은 한민족의 혼과 얼을 상징하게 되었고, 따라서 1988년 서울올림픽(호돌이)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수호랑) 마스코트로 호랑이를 선정하게 된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이렇게 한반도 생태계를 대표하고 민족혼을 상징하는 한국범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데 이들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예, 있습니다.
호랑이와 표범이 살고 있는 북-중-러 접경지역의 범 연구자와 보호지역 감시원을 지원하고 후원할 수 있습니다. 또 이들의 조사·연구, 보전활동에 공동연구자로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범보전기금의 활동가와 연구원들이 지금 그러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범보전기금을 지원하고 후원하면 범 보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또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네, 많이 있습니다.
호랑이와 표범이 살기 위해서는 매우 넓은 서식지와 숲, 그리고 그 안에 다양하고 많은 수의 먹이동물, 즉 사슴, 노루, 멧돼지 등 동물들이 살고 있어야 합니다. 즉, 생태계가 건강하게 기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세계적인 기후변화와 환경변화, 인간의 요구를 채우기 위한 개발로 인해 범이 살 수 있는 서식지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기후는 산불이 쉽게 일어나게 해서 서식지를 더더욱 취약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개발의 필요성을 줄이는 노력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면, 호랑이와 표범, 그리고 다른 많은 야생동식물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기후위기와 환경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1. 에너지 절약하기
• 전기 사용 줄이기: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는 끄고, 전등을 필요할 때만 켜세요. LED 전등을 사용하면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가전제품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냉장고나 에어컨 같은 가전제품은 에너지 효율이 좋은 모델을 선택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을 끄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단열 강화: 집 안의 단열을 강화하여 난방과 냉방에 드는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창문에 단열 필름을 붙이거나 문틈을 막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교통수단 선택
• 대중교통 이용하기: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자전거 타기: 자전거를 이용하면 탄소 배출을 줄이고,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 차량 공유: 필요할 때만 자동차를 공유하거나, 카풀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친환경적 소비
• 식물성 식품 늘리기: 고기 대신 채소, 과일, 곡물 등 식물성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육류 생산은 많은 자원과 에너지를 소비하고, 온실가스를 배출하기 때문입니다.
• 로컬 푸드 소비하기: 지역에서 생산된 음식을 구매하면 식품 운송에 드는 에너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 가능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바구니나 텀블러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대신 종이 또는 금속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 재활용 및 자원 절약
• 쓰레기 분리배출: 올바른 재활용을 통해 자원을 절약하고, 쓰레기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 물건을 사기 전에 정말 필요한지 고민해 보고, 중고 물건을 활용하거나 물건을 재사용하는 것도 환경에 도움이 됩니다.
5. 물 절약하기
• 물 사용 줄이기: 샤워 시간을 줄이거나 물을 틀어놓은 채로 치약을 짜거나 설거지를 하지 않도록 하세요. 세탁기나 식기세척기 사용 시에는 가득 찼을 때 돌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비누나 세제 대신 천연 세제 사용하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6. 친환경적 의류 소비
• 의류 소비 줄이기: Fast fashion(빠른 패션)은 대량 생산과 폐기물 문제를 일으키므로, 옷을 오래 입고, 중고 옷을 구매하거나 기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친환경 브랜드 이용하기: 친환경적인 소재로 만든 옷을 구매하거나,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7. 재생 가능 에너지 사용
• 태양광 에너지 활용: 가능하다면 집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거나,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는 기업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입니다.
8. 환경을 위한 투자
• 친환경 기업 지원: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에 투자하거나, 지속 가능한 상품을 구매함으로써 기업들이 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운영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9. 환경보호 활동 참여
• 기후변화 관련 단체와 활동에 참여: 환경보호 단체나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거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 정기적인 기부: 환경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에 기부하거나, 환경보호를 위한 자선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중요한 실천입니다.
10. 환경교육과 인식 확산
•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확산: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실천 방법에 대한 정보를 주위 사람들과 나누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입니다.
이 모든 실천은 당장 큰 변화를 만들어내지는 않을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실천할 때 그 효과는 매우 커집니다. 기후위기 문제는 전 세계적인 문제이지만, 개인의 작은 노력들이 모이면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고 호랑이와 표범, 그리고 다른 많은 야생동식물을 살리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한국범과 한국범보전기금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다음 링크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한국범보전기금 홈페이지: http://savetiger.kr 또는 https://blog.naver.com/saveti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