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들이 모여서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알기에 탄소중립 기후교회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하나의 활동만으로도 함께라면 변화가 가능하다는 희망을 돋우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신앙공동체 안에서 기후 행진 하는 캠페인 자료로 포스터와 교육자료를 제공하였습니다.
탄소중립을 위한 맞춤형 교회/학교/기관 컨설팅도 진행합니다.
1.5도를 향한 기후행진 워크숍, "탄소중립 교회" 만들기 워크숍도 진행하였습니다.
진단 및 실천 모니터링도 진행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기후행동' 주제곡과 악보를 제공하여 기관과 단체에서 음악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하나의 활동만으로도 함께라면 변화가 가능하다는 희망을 돋우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신앙공동체 안에서 기후 행진 하는 캠페인 자료로 포스터와 교육자료를 제공하였습니다.
탄소중립을 위한 맞춤형 교회/학교/기관 컨설팅도 진행합니다.
1.5도를 향한 기후행진 워크숍, "탄소중립 교회" 만들기 워크숍도 진행하였습니다.
진단 및 실천 모니터링도 진행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기후행동' 주제곡과 악보를 제공하여 기관과 단체에서 음악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