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장난감'이라는 주제로 함께하는 환경보호 프로그램입니다.
어린이는 환경교육을 통해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보며 자원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또한 어르신이 진행하는 인형극을 통해 장난감을 비롯한 자원을 무분별하게 배출하면 발생하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학습합니다.
청년은 장난감 수거 캠페인을 운영하고, 수거된 장난감이 재사용/재활용될 수 있도록 분류합니다.
이후 못 쓰는 장난감의 분해 활동과 수리된 안 쓰는 장난감의 기부 준비 과정에 참여합니다.
어르신은 어린이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안 쓰는 장난감의 수리 과정에 참여합니다.
어린이의 눈 높이에 맞추어 교육을 진행하며 유대 관계를 회복하고, 수리 및 교육 활동에 참여하며 은퇴 후에도 환경/사회 활동가로서 새로운 시작에 도전합니다.
활동은 아래와 같은 단계로 진행됩니다!
- 전국의 안 쓰거나 못 쓰는 장난감 수거
- (재사용) 안 쓰는 장난감은 시니어의 장난감 병원에서 수리하고, 세척 및 소독하여 아동 기관에 기부
- (재활용) 못 쓰는 장난감은 분해 후 재질에 맞게 올바르게 분리배출
분해된 재질 중 플라스틱 조각은 색상별로 분류한 후 어린이 환경교육의 교구로 활용
알록달록 장난감이 만드는 공감,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랑을 바랍니다!
어린이는 환경교육을 통해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보며 자원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또한 어르신이 진행하는 인형극을 통해 장난감을 비롯한 자원을 무분별하게 배출하면 발생하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학습합니다.
청년은 장난감 수거 캠페인을 운영하고, 수거된 장난감이 재사용/재활용될 수 있도록 분류합니다.
이후 못 쓰는 장난감의 분해 활동과 수리된 안 쓰는 장난감의 기부 준비 과정에 참여합니다.
어르신은 어린이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안 쓰는 장난감의 수리 과정에 참여합니다.
어린이의 눈 높이에 맞추어 교육을 진행하며 유대 관계를 회복하고, 수리 및 교육 활동에 참여하며 은퇴 후에도 환경/사회 활동가로서 새로운 시작에 도전합니다.
활동은 아래와 같은 단계로 진행됩니다!
- 전국의 안 쓰거나 못 쓰는 장난감 수거
- (재사용) 안 쓰는 장난감은 시니어의 장난감 병원에서 수리하고, 세척 및 소독하여 아동 기관에 기부
- (재활용) 못 쓰는 장난감은 분해 후 재질에 맞게 올바르게 분리배출
분해된 재질 중 플라스틱 조각은 색상별로 분류한 후 어린이 환경교육의 교구로 활용
알록달록 장난감이 만드는 공감,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랑을 바랍니다!